티켓(1986) / Ticket (Tiket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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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화글 : https://www.kmdb.or.kr/story/149/4305

감독(Director) : 임권택(Im Kwon-Taek)
출연 : 김지미(지숙),안소영(미스양),명희(미스조),이혜영(A)(미스홍),전세영(미스윤),박근형(김동민),최동준(민수),윤양하(박선장),장혁,김인문(한의사),이석구,김기주,이예민,주상호,김운하,오희찬,박종설,김애라,이인옥,이도련,홍성연,김정석,홍원선,손전,이백,오세장,채령(특별출연)

줄거리 : 강원도 속초에서 티켓 다방을 운영하는 민지숙(김지미)은 직업소개소에서 미스 양(안소영), 미스 홍(이혜영), 세영(전세영)을 데리고 온다. 닳을 대로 닳은 미스 양과 미스 홍은 손님들을 유혹하는 데 익숙하지만, 대학생 민수(최동준)를 애인으로 둔 세영은 손님들의 성매매 요구를 거절한다. 민수가 학비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자 세영은 그에게 돈을 마련해주겠다고 안심시킨다. 세영 때문에 손님이 줄자 민 마담은 세영을 호되게 야단친다. 세영은 박 선장(윤양하)과 점점 가까워지고 그에게 몸도 허락한다. 그리고 민수를 위해 박 선장에게 취직자리를 부탁한다. 배를 타기 위해 속초에 내려온 민수는 세영이 실제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게 되고, 배를 타지 않고 떠났다가 다시 속초로 돌아온 민수는 세영의 도덕성을 심하게 비난한 후 결별을 선언한다. 십수 년 전, 투옥된 남편의 뒷바라지를 하다 생계가 어려워져 술집으로 굴러들어 오게 되고 그 후 도덕적 부끄러움 때문에 스스로 남편을 떠났던 민 마담은 세영이 자신과 같은 처지가 될 것을 걱정해 민수를 만나 세영을 버리지 말라고 부탁한다. 그러나 민수가 그녀의 부탁을 거절하자 지숙은 민수를 바다에 밀어버리고, 정신이상자가 되어 정신병원에 수감된다.

Casts : Kim Jee-Mi, Jeon Se-Young, Lee Hye-Young, Park Keun-Hyeong, Ahn So-Young, Myeong Hee

SYNOPSIS : In a city in Kangwon province, Ji-suk manages a bar with Miss Yang, Miss Hong, and Se-young. Miss Yang and Miss Hong get used to the customers hitting on them but Se-young rejects all advances and works to earn money for her college boyfriend. As the days pass by, the number of customers decreases due to Se-young so Ji-suk scolds her. Captain Pak comforts the disheartened Se-young but when her boyfriend Min-su finds out about this, he breaks it off with Se-young. Ji-suk tries to win Min-su over but he refuses her. Ji-suk runs into the arms of Dong-min. In between love and despair, Ji-suk pushes Min-su into the ocean and suffers a mental breakdown. In the aftermath, each of the other women leaves to start a new lif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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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 Comments
  1. @bjhkkk says

    44분59코수술한건가?이쁜데코라인

  2. @bjhkkk says

    배우되고싶다는미쓰양 한소희닮앗다

  3. @soajohn2 says

  4. @alvinquinto6517 says

    No cut

  5. @RizkiAlsafekk says

    Verigoddd

  6. @M_MM_H says

    Nice❤

  7. @vivi-lx3qx says

    SEXY!!!!🥵

  8. @SariyadiBeran-bp3vg says

    lm

  9. @韓正俊 says

    부끄러운 한 국남자 둘의 영생.김지미님처음 봤어요.절세의 미녀라고들었왔는데 평범한 미녀입니다.😊

  10. @multigoldentime says

    이런 쓰레기 영화도 있나

  11. @북한산들개들 says

    이런 문화가 있었다는게 소름이다

  12. @북한산들개들 says

    미친 돌아이세상이네 와 진짜 상상초월의 시대네요

  13. @북한산들개들 says

    이건또 뭐야 ㅋㅋㅋㅋㅋ

  14. @charitybanda7147 says

    Nice

  15. @Yancukasuh-qz7qr says

    Very nice so good

  16. @강태열-d8c says

    흙에서 걷기 운동은 오장육부,근육,인대,혈관을 튼튼한 신체로 변신 불로장생의 길로 인도합니다!💐🌺🥀

  17. @user-zcvb7t says

    1986 19살시절 다방 아가씨들 영화 ㅡ 티켓 ㅡ

  18. @호위무사-d1g says

    한번 세상에 태어나 애로배우 한번해보고 가는 것도 인간사 새옹지마라 할 수있다 ᆢ
    음~ 저자리 탐난다 ㅎ

  19. @timph5595 says

    เห็นอวัยวะชัดกวัยยี้

  20. @얼음소녀-s2y says

  21. @권수김-u6n says

    전희진

  22. @حمودسيد-ب8ش says

    يكون هناك نشوه جنسيه

  23. @aglepandia9756 says

    mekemk

  24. @LEEBOM-y5r says

    와.. 구준표엄마네

  25. @safitrijpr5988 says

    👍👍👍👍

  26. @tedyast3288 says

    8

  27. @문새로이-b3h says

    다방주인 그럼 니가 몸팔아ㅋㅋㅋ

  28. @ohshit5431 says

    😂😂😂

  29. @soonmyonglewis6306 says

    35년전에 영화속에 가난한 삶의여자들 다방커피 배달하는 모습과여관에서 여자들의믿기힘든 인생살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네요!그때 그시절 영화로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. 감사합니다. 임권택 감독님의 영화는 명작입니다.💞👍👍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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